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아버지는 파킨슨 투병 중에도 온라인 예배를 드리시지만, 친정엄마는 간병하는 삶에 대한 피해의식과 생색으로 분노에 차서 제가 믿는 복음을 거부하시고 제게 저주를 퍼부으십니다. 저를 통해서는 복음이 전해질 수 없다는 체념이됩니다. 주님께서 친정 엄마를 만나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