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2-1 이경화 목장 천세아집사님이 오늘 신경정신과에 입원했습니다.
정신과 약을 20 알이상 술과 함께 충동적으로 털어넣어서 입원을 결정 했습니다.
이상한소리와 검은 물체도 보인다고 하고 두려워해서 병원에서도 입원치료를 권유했습니다.
천집사님이 병원에 잘 순종하고 지시에 잘 따르며 환자들과도 원활하게 지내길, 이번기회에 술을 끊을 수 있길
잘 치료되어서 예배 중수할수 있길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