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40-3 성복 목장 박윤조 부목자입니다.
난임으로 3년 동안 시험관 시술을 받았지만 이제는 그만해야 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 받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은혜와 영적 자녀 낳지 못함을 회개하는 은혜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