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판교 SG 163 초원 17-2 부부목장의 강응선 집사님 혈액암으로
2월 5일 3차 항암치료를 받습니다.
주님의 돌보심으로 감당할수 있을 체력을 주시고 통증도 감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