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5-3 김수정 목장,시아버지(박준목, 86세)가 2년째 전립선 암으로 치료중인데 지난 달 폐암도 발견되어 방사선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불교신자 시부모님이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주께 나아올 수 있도록 주님 길을 열어주세요.
무엇보다 남편(박재홍 성도)가 세례 받고 양육도 받아 구속사를 깨닫도록 주님 은혜를 베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