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고1과 2에게 메인주역이 주어져 고3아이들이 낙심하게 되었습니다.
(입시후 체중관리 출석률이 저조)했기에 원장님의 입장도 이해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마음이 상해서 6명중 3명은 기권하고
3명만 진행중인데, 희주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청년부선생님께 여쭈니
희주가 감정의 선택이 아닌 마무리 공연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로
마무리를 잘 할수 있게 기도하며 도우라고 하십니다.
저도 같이 휩쓸릴뻔했고, 또 자녀의 입장을 들어주어야 하나 갈등했습니다.
원칙을 지키고 감정의 선택이 아닌
자기자리를 지킬수 있길~
작은 선택들이 습관이 되어지는데 역할과 관계없이 순종하고
졸업공연에 청년부에서 온다고 하는데 귀한 은혜의 자리가 되어지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