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171-1 임수룡 집사님(박선영)이 수요일(1.22)에 과거의 마약사건외 1건에 대한 1심 선고가 있습니다. 지난 시절의 방황을회개하고 그 약재료로 많은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고 있으며 앞으로 감당해야할 사명이 많은 집사님입니다. 육적후사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실형을 면할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