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94-3 박충곤 집사님 아버지 그리고 김유미 집사님의 시아버지께서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폐3군데, 뇌 1군데 전이된 상태입니다.
항암치료 시작하셨는데,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어하십니다.
암이 더 이상 전이되지 않고 병원에서 처방한 대로 잘 치료받으시고 문제 있을 때마다 병원과 상의 면밀히 하면서 치료받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시아버지 포함 시댁 전체가 교회에 나가 예배드리고, 큐티하면서 이 시기를 잘 버티도록 도와주시길.
공동체의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