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강숙 목장의 이유숙 집사님 친정 어머니께서 4일째 깨어나시지 못한 채 밤사이 혈압이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부디 이 암흑같은 시간 가운데 부디 가족들과 함께 인사 나눌 수 있는 시간을허락 하여 주시옵소서.
그 시간이 허락되어잠시눈을 뜨시기를간절히 구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와 이유숙 집사님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