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년 7월에 담도암으로 진단받으시고 최근에 12월24일 간 농양으로 시술받으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신데 오늘 밤이 힘드시다고 얘기하시네요. 늦은나이에 손주보셨는데 우진아 우진아 하고 다시 부를수 있도록 의식 돌아오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 저와 같이 다시 교회갈수 있는 시간 허락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