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목장 가용훈부목자 장인어른(김삼희집사 부친)이신 김창수(49년생)님이 지금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숨 못쉬고, 의식없으셔서 울산대병원 응급실 중환자실에 계시고, 가족들이 지금 울산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이 교회를 다니셨다고는 하는데,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약간 애매모호하다고 합니다.
오늘밤이 고비라고 하는데, 기적처럼 치료될 수 있기를, 혹시 하나님의 뜻이라면, 꼭 영접하시고 하늘나라 가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있는 장모님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