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전명자 집사님 남편 되시는 강희광 집사님이
오는 2월 13일 법원 최종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기간을 참작해서라도 감해지는
결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 자녀들 모두 너무 착하고
바르며한결같이 엄마를 위하는 마음인데지금까지 잘 지내온
것 같이 남아있는 가족이 모두 하나가 되어이겨나가고,
이 사건을 주님에게로 돌아오라는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