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4-3 박경은 집사님
8월부터 12월 현재까지 (5개월차)
조울증으로 이불속에 숨어
쌍둥이 딸과 아들을 케어할 힘도 없이 다운되어 있습니다
25년 1월 이사예정인데 짐 정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조울증 약을 처방받아 복용중이지만 일어날 힘이 없는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힘으론 영육의 병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이불속에서 속히 나와 예수님이 우리의 피난처 이심을 믿고 의지하며 일상생활 을 잘 할수 있도록
주님의 손으로 고침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