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선규 사어머님 23년1월1일부터 교회에 오셨는데 지난달부터 안오겠다고 하십니다.
매주 시작부타 끝까지 주무시다 가셔도 오시는게 어딘가 했는데 안오신다니 낙심이 되고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제가 어머님 구원에 마음이 없는거 같습니다.
회개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