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우리나라와 구속사교회들이 주님과 함께 생명의 싸개에 싸인 것을 깨닫는 구원의 하루가 되게 해주세요.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대로살아가는 한 위정자를 허락하시고 또한 같은 은혜의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선한 능력으로 구원이 임하는 12.14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