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32~2 손용갑 부목자 지인 김민순씨 아버님이 암 발견되어 힘든 상황입니다.현재 뇌경색,뇌출혈로 치료 받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아직 불신자인데 병상세례 받을수 있도록 김민순씨도 불신자인데 크리스마스때 교회에 꼭 나올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