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8-3
이용범.(막내동생)
간경화.쓰러짐.응급처치중.복수에 물도 차고 있음.
이용태.(큰동생)
특발성 폐섬유화증
약이 없어 치료안됨. 늦추는 약만 먹고 있음
강신자엄마(86세)
아직도 예수님 믿지 않고 있음.
용범.용태.강신자
예수님만나 구원받고, 건강도 지켜주시길. 영.육을 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