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 단선화 집사님은 유방 암 수술한지 1년 반 되었다고하고 또 넘어져서 대퇴부 골절로 지팡이가 없으면 걸어다니기 어렵다고합니다.
2, 둘째 며느님 이문이님이 올해 45세인데 팽 대부 암이라고 합니다 교회를 다니는데 통증이 자주오니까 반야월에서 대구 채플까지 오기가 힘이들어서 가까운 반야월 교회에 다닌다고합니다. 최원석 집사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