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손주 윤우가 30주차 1.6키로로 세상에 나와서 신생아중환자실에 있은지 6일째 되었습니다.. 아직 자가 호흡이 어렵고, 소화가 안되어 체중이 줄었다고 합니다. 며느리가 힘들게 자연분만했지만 아기를 보며 많이 우울해 합니다. 아기의 세밀한 신체 기관이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안정되길, 산모도 몸과 맘 안정찾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특히 믿지 않는 아들과 며느리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남편과 제가 주님 지혜롭게 잘 전할수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