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년 청소년부 큐페에서 공황이 터지고 몸이 많이 아파 응급실을 전전할때만 해도
하나님과 친밀하고 말씀이 달콤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져버리니이제는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음에도설교 시간에 딴 생각만 하고 심지어 핸드폰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