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내가 내일 (19일. 화요일) 3시에 갑상선암 수술을 합니다.
두렵고 불안해 하는데 아내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수술하는 과정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고 암은 깨끗이 제거 되게 하옵소서. 나의 외도도, 큰아들의 집을 나가 혼자 사는 것도, 미성년인 작은 아들이 아이를 낳은 것도, 아내에게 암이 생긴 것도 모두 내 탓임을 인정이 됩니다. 내일 주님께서 수술 가운데 함께하셔서 깨끗히 고쳐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