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3-3 목장 (이장은 목자님) 19일 장명희 집사님이 유방암수술을 하십니다.
호주에서 수술때문에 하시던 일(호주교회에서 피아노반주자)다 접어두고 남편은 두고 아이하고만 들어오셨습니다.
18일 내일 입원하신 뒤 19일 유방암수술하실 건데 수술이 잘 되고
이 사건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십니다.
또한 며칠 떨어져있는 동안 딸 예은이 건강과 학업 생활에 힘듬없이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