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아버님께서는 2005년 3월 요관암 수술을 하시고 항암치료를 받고 나으셨는데 1년 반 후 재발 하신 후 강원도 요양과 항암치료를 병행하고 계셨지만 낫지 않고 점점 더 중해지고 계십니다. 설 연휴에 뵈오니 너무 아파 괴로워 하셨고 두달전에 하루에 몰핀주사를 네번 정도 맞는 괴로운 상태까지 와서 가족들의 돌봄에는 한계가 와서 요양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제 남편과는 오랜 별거와 (3년 조금 넘었음) 시어머님께서 저를 완강히 며느리로 거부하는 관계로 가 보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언제 소천하실지 모르는 상황이라 하루라도 빨리 예수님을 전하고 영접시키고 싶은데 어머님의 강한 거부로
길이 막혔으니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 부부가 함께아버님을 뵙고 영혼구원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하오니 강한 팔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