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입원한 원혜경 집사의 병명을 못찾고 있는 가운데....간수치 뿐 아니라 황달 수치도 너무 올라가고 있습니다.
담즙이 분비가 잘 안되어 두어 술 뜨는 죽도 제대로 소화가 안되고...영양제 주사로 근근히 유지하는 상태입니다.
소변 상태도 좋지 않아....육은 점점 가라지고 마음도 힘이 듭니다.
1. 성령이 시켜주시는 회개를 하도록 회개의 영을 보내 주시기를.....
2. 자기 자신을 직면하고 마음을 낮추어서 허락하신 포로 생활을 감사로 잘 견디기를.....
3. 엄마 병수발을 하는 여린 정민(20)이가 잘 견디어 주기를.....(정민이의 허리 디스크도 치료해 주시기를...)
4. 입원비와 재정적인 문제를 감사함으로 올려 드립니다. 불쌍히 여기시어 도와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