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경혜 부목자님 친정엄마 주덕순(77세)
씨가 그동안 딸의 간절한 기도 끝에 오는 11/16 목장에 한 번 참석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디. 목장에 와서 마음이 녹아져서 다음날
전도 축제에도 오길 기도 합니다.
친정아버지 요양원 입소 준비중인데 얼마남지 않은 아버지도 구원해 주셔서 딸 이경혜 부목자님의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