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조카 장환윤(고1)이 얼학교에서 한친구가 지속적으로
모든 아이들을 상대로 성적수치심을 일으킬정도의 징난을
심하게 치는걸 보고 조카를포함 6명의 아이들이 똑같이
당해봐라 하며 한일로 당한친구가 바로 부모에게 알리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나봐요
조사과정에서 당한아이도 이미 다른아이들에게
심하게 피해를 주고 있던게 밝혀지었고 그자리에서 조카는
이건 아닌것 같다며 이러지말자고 애들을 만류했다고
모두 진술했다고 합니다.
조카는 지금 펜싱 선수로 지난주부터 계속 전국대회에
나가서 오늘까지 대회를 치루었고 지난주 남동생네만 없는
상태로 다섯가정이 조정위회에서 일단 사과를 하고 잘마무리 지은듯 했는데 오늘 갑자기 학폭위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남동생이
두려움에 쌓여 있습니다.
학폭위가 열리기만 해도 시합에 나갈수 없게되고
나중에 국가대표로 선발이 되어도 꼬리표가 붙을거라
여러가지로 곤란한 상황이 된다고 합니다
모태신앙임에도 오랫동안 주님을. 떠나있는 남동생가정
(장우철, 강희정)이 이시건으로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몇년전에 담낭암이라고 판정 받았을때 회개한듯 교회
다시 나가겠다고 했음에도 오진이라고 밝혀지고 염증수술로 끝이 나니 금새 마음이 돌아선 남동생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의 백성 삼아주시옵소서
조카 환윤이가 학폭까지 가지 않고 피해자 가해자 서로 불쌍히 여기고 화해할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