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정연택 집사님 남편 조기형(81세) 전립선 암암인데 오는 22일 정확한 진단이 나온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힘든 가운데 아내인 정연택 집사님이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남편 집사님이 구원의 획신을 가질 수 있도록, 천국소망 붙들 수 있도로 기도 해 주세요.그리고 정연택 집사님이 두려운 사건 앞에서 담대함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