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석가 탄신날 절에 갔다가 큰 인사 사고를 내게 되신 이금희집사님 11월 19일있을 첫 심리 재판을 두고 가슴 졸이며 불안에 사로잡혀 계십니다. 평생 절에만 다니시다 이번 사고로 교회를 오셨지만 모든 예배를 사모하며 은혜가운데 잘 가고 계시는데 피해자들의 공격이 너무 심하고 어떤 굴복을해도 받아 주지 않아서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길, 하나님이 하신일을 보는 시간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