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혜경 집사님 남편 15년 간 암 투병 중이신데 현재는
죽도 토하는데 천국 소망 붙들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공동체 오셔서 등록 안하고 다니다 등록 후 두번 목장에
참석 했는데 현재는 섬망 증세도 왔다고 합니다
김혜경 집사님 날마다 병원 가는데 간병의 별궁에서 잘
해석하고 남편 집사님에게 들은 말씀이 흘러 갈 수 있게
하시고 감당할 체력 주시고 이 가정 자녀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