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12일 이청수 목자님 산불사건으로 재판이 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가 원만히 이루어지고 12일 재판에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선처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