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년전 남편과 사별하여 홀로 두 아들(청년)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큰아들 상호는 시력장애 6급으로어머니의 고생을 덜기 위해 안마사 자격 취득을 위해노력하고 있으며,
둘째 윤호는 심리치료사가 되기위해 열심히 학업중입니다.
믿음의 가정으로 세 식구 모두 이타적인 소명으로 살고자 합니다.
주께서 두 아들의 길을 선하게 인도하여 주옵시고,
남궁경미님이 수지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는데, 연약한 체력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고환자를 섬기는 기쁨이 충만하도록 하옵소서.
세식구 모두 날마다 말씀묵상하며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