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훈이가 학교에서 학폭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훈이는 중학교 때 기독대안 학교에 다녔고 현재는 일반고등학교에 1학년 재학중인데 친구들을 사귀는 과정에서 분별력도 없었고,
학교생활 중에 철없이 한 행동들도 인해 친구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했었나 봅니다.
특히 민경원이는 툭툭 치는 등 신체적인 폭력을 가하고 홍준서는 말로 상처를 준다고 합니다.1달전부터 학폭을 당하다보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대응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훈이 날마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처럼 학교 안가면 안되라면 부르짓고 회피하려만 합니다.
10/28 월요일 급하게 심방을 받는데 지훈이의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큐티하는 적용을 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 사건이 지훈이이와 우리 가족이 큐티하며 말씀으로 가치관이 바뀌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