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시험관을 하려면 난자가 만들어져야하는데 아직 치료제가 없다고해요.
지금 일대일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생명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가정에 영적 육적 후사 이어지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