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0-2 오금희 집사님 25일 이혼재판이 있습니다.
언약의 최고봉인 결혼을 지키기위해
공동체에 붙어 하나님께 부르짖은것을하나님께서 보셨으니 이 가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