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직장 182-1 김아름G집사님 아빠
루게릭으로 투병 중이신데 폐렴으로 중환자실 입원하셨습니다
천국 소망 놓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예수님 붙잡고 천국 가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 달 전 기도해주셔서 예수님 영접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