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폐쇄 병동에서 만난 친구이경진(청년)이 소속 목장에 붙어갈 수 있길
2.청년 중보 기도 학교가 끝나도기도의 끈을 놓지 않도록
3.공황으로 청년부 현장 예배와 목장 모두 이어서 드리는 것이 힘든데 3부 현장 예배도 드릴 수 있길
저는 올해 폭식증으로폐쇄 병동에서 입원 했을 당시한 친구를 만났습니다.우리들 공동체를 소개하려고 보니이미 만나기 전에 이미 우리들 교회에 새신자로 목장 배정까지만 받고목장 참석을 안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우리들 교회 홈페이지에도 기도 부탁을 하며 주치의 허락하에 주일 목장만이라도 데려가려고 했습니다.당시 주일 날까지도 교회에 가겠다고 하다가도결국 가지 않아 낙심을 했고 폐쇄 병동에서 나온 이후저도 조금 더 중보 기도를 하다가 말았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끊겼던그친구가 한 달 전에 갑자기 자기 소속 목장에 와있다고 연락을 해왔습니다.중보 기도의 힘을 느껴서 감사했지만 너무 푸쉬하면 친구가 떨어져 나갈 거 같다는 생각과 함께 공황이 있는 제가 챙기기에는역부족이란 생각과 귀차니즘에 미루다가 부담감에 청년부중보기도학교에 기도 요청을 했고, 한번 소속 목장에 나왔다고 연락 후 안 나오던 친구가 지난 주 주일에 나와서 저와 이야기만 나누다가 가긴 했지만 목장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친구 집이 교회에서15분 거리인데우울증 증세로 집 밖으로 나오기까지가 힘들다고 합니다. 친구가 이번주 주일에는 목장에도다시 나올 수 있길, 제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최소한의 적용으로 친구가 밀어내지 않도록언제 치고 빠져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임시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