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윤이는 중학교때 이사를 하면서 새로 간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우울,공황,자살 충동으로 올해 고1인데 자퇴를 하였습니다. 불교신자였던 지윤이의
부모님과 오빠는 지윤이의 이 사건으로 우리들 교회 등록하시고 오빠도 청년부에 정착하게되었습니다.
학교를 자퇴하고 교복입은 아이들만 보아도 무서워하던 지윤이가 고등부 빕스도 참석하고
조금씩 나아져가는듯 보였는데 어제 길에서 가해아이를 우연히 만나 대화중에
가해아이가 자기는 사과할것이 없다고 하니 지윤이가 너무 화가나서 얼굴을 때렸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는 지금은 그 일이 후회되고 경찰에 신고당하면 어찌하나 두려움에
많이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힘들고 지윤이가 혼자 감당하기 힘든 이 시간을
지윤이의 구원의 사건이 되어 아마샤의 복수심의 길이 아니라 다윗의 회개의 길로 갈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