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조카 김지훈(32)이 오늘 갑산샘암 수술을 받습니다.
위치가 좋지 않다고 하는데 불쌍히여겨주셔서 수술이 잘되고 회복도 잘되게 해주시고
이번 갑상샘암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