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큰 시누이(박수경) 뇌척수액이 세어 서있으면 두통이 있어 계속 누워있습니다.
세는 부분 막는시술을 3번 받았는데,
시술은 간단하나 부위가 잘 안막히는 부분이어서 계속 실패하고 있습니다.
3개월이 넘어가면 만성으로 될 수 있다고 하여 본인이 낙심하고 있습니다.
꼭 고침 받을 수 있게 해주시고 천주교인 시댁식구들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