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목회자 출신의 정성희 집사님이 양육5주차입니다.
유방암투병가은데 은혜주셔서 말씀을 사모하며
양육받는 중에 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듣는 마음을 주셔서 목장에 은혜도 많이 흘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부디얼굴 안면 3차 신경통증을 감하여 주시고, 양육받는 동안 말씀으로 은혜충만하길
지영이와 동석이 아들,딸의 가정이 예배가 회복되길
주님께서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