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편(원종천) 소꿉친구(양대중)가 간암으로 위독해서 샘물호스피스 병동으로 어제 갔다고 해요.
앙상한 모습으로 생의 마지막 호흡을 다하고 있는데,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함께 교회 뜰에서 놀고 생활하다가 세상으로 간 세월이 오래 되었고, 불신 결혼을 했기에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도 아내의 마음이 열리지 않아 완고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해요. 6년 전, 제가 전도축제 주보를 보냈다가 심하게 기분 나빠 했던 아내입니다.ㅠㅠ
기도부탁드려요.
1. 양대중씨가 아직은 열려있는 구원의 문 앞에서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2. 김은희 아내분과 자녀들의 마음이 열려 구원의 길을 막아서지 않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마음이 열리기를
3. 남편(원종천)이 구원의 애통함을 가지고 회개하며 구원의 화살을 쏘아 사명 감당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