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 임정순A 목자 목장 정은애 부목자님 친정어머님(79세 이재월)이
시골에서 눈이 아프다고 하셔서 지난주 화요일
부평에 있는 안과 병원으로 모시고와
백내장 수술을 하셨는데
천명 중 한명 있을까한 후유증으로 입원하셨습니다.
검은 눈동자에 궤양이 생겼다고 하고 현재 실명이신 둣.
원래 염증이 있는 눈은 수술을 안한다고 하는데 병원에서는
그 당시 염증이 없었다고...
현재 원인을 알 수 없다고 검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원인을 빨리 정확히 발견하여 잘 치료할 수 있도록
평생 힘든 세월을 사셨는데 진정으로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 되어
평안을 누리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