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옥채 목자님께서 담관암으로 입원중이신데 염증수치가 떨어지지 않아 수술 일정이 계속 미뤄 지고 있습니다.
벌써 한 달이 다되어 가는데 최옥채 목자님과 최보심 권찰님의 체력을 지켜주시고
목자님의 염증 수치가 떨어져 10월 2일 수술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주님의 손길로 인도해주시길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