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교회를 10년 넘게 성경 가방 들고 다녀, 세례까지 받으셨지만
지금 예배도 안 나가시고, 성경은 사람들이 쪼아 만든 것이며, 예수는 덜 죽었다가 살아난 거며, 죽으면 끝(무)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세상 쾌락에 사로잡혀 있는 아버지를,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