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 133-2 목장 김희동 부목자님 아버님(80세)께서 요막관암 투병 중이신데
명절 이후 식사를 힘들어 하셔서 오늘 이비인후과 진료를 봤는데 식도가 붙었다고 합니다.
원인은 알수 없고 별도 조치사항도 없다고 합니다. ㅜㅜ
아버님께서 조금이라도 식사하시고 기력 찾으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