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한혜경 집사님 아들 예승이가 차에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 시도하다가 실패하여 경찰에 의해 강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9월23일 국가의무 입원기간은 끝나고 이어 부모의 동의로 지속적인 입원을 시키고자 하나 ,예승이는 퇴원을 강력하게 종용하고있습니다.
도박 중독으로 빚도 감당 하지 못할만큼 쌓여있습니다.
병원입원을 시키고자했어도 전혀 움직이지 않던 예승이의 이번 기회가 구원의 기회가되고 치료의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