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미국에서 박사과정중인 홍집사님의 남편은
우리들교회 부부목장 소속이고 현재 중국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이 대학에 6년 계약으로 시작하면서 3년차에 내야 하는 논문 실적 기준을 채우지 못한 상태로
2~3년차에는 월급의 80프로만 지급되었고,
오늘 갑자기 연봉의 반만 준다며 이번달 월급이 안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 실적 평가가 12월 초인데, 전공 특성상 이 기한까지 실적이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고,
저축해 놓은 자금도 없어 막막한 상황입니다.
월세와 카드값 등의 생활비와 어린 아들의 학비까지
갑자기 바닥을 치는 상황에 너무 낙심되어 목장에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홍집사님도 뇌하수체에 작지만 양성종양이 발견되어
기존에 먹던 편두통 우울증 약 등을 바꿔야 하는 상황으로 육체적 한계도 있습니다.
목장이 깨어 기도하라고 홍집사님 가정이 수고하시는데,
주님이 주신 사건을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해석해가며
이 고난을 잘 넘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