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7-2 여자 낮목장(손현선 목자) 송연수 부목자님 여동생이 장폐색으로 입원했습니다. 후유증 없이 잘 치료되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