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락곤 집사 딸 김예지 청년 두달전 발목인대봉합술 받았는데 같은 부위를 다시 접질리는 사고로 큰 낙심중에 있습니다. 발목이 잘 치료되고 사건이 해석되고 하나님 만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