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둘째 아들 운수가 불신교제를 합니다.
셋이 만나는 자리에서 '내가 아들을 키우면서 바라는 것이 있었다면 믿는 아가씨를 만나서 결혼하는 것이 내가 바라는 한가지였다.'라고 했던 말로 다음날 둘이 헤어졌다고 아들과 한동한 서원하였습니다.
둘을 헤어지게 한 죄인으로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지냈었습니다. 그런데 다지 만나 교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제하는 아가씨(정수아)가 주께서 허락하지 않은 짝이라면 속히 헤어지게 하시고
주께서 맺어주신 짝이라면
아들 운수도 수아도 주일성수하고 양육받은 후 신결혼하기를 간구합니다.